2002-06-11 10:57

현대상선, 유동성위험 해소로 투자의견 상향

LG투자증권 송재학 애널리스트는 지난 6월 7일 현대상선이 자동차선 사업부문을 매각키로 결정함에 따라 유동성 리스크가 해소됐다면서 투자의견을 '중립‘에서 ’단기매매‘로 상향 조정했다.

송재학 애널리스트는 “현대상선은 자동차선 사업부문을 미화 15억달러에 매각키로 결정했다”고 밝히면서 “따라서 단기 차입금을 상환하게 돼 유동성 위험에서 완전히 벗어나게 될 전망”이라고 설명하고 현대상선의 목표주가로 4천8백원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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