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04-15 17:29

작년 중국 항만 「컨」물동량 전년대비 35%증가

100만TEU이상 처리한 중대형 항만 7개로 늘어

중국은 지난해 컨테이너물동량은 2천6백22만TEU를 처리한 것으로 나타났다. KMI에 따르면 중국 교통부는 2002년 중국 항만의 총 컨테이너처리물동량이 2천6백22TEU를 기록해 전년대비 35.6%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수출입 및 환적물동량은 1천8백78만5천TEU(전년대비 93.6% 증가)를 기록했으며 연안, 수로 운송물동량은 4백6만3천TEU(전년대비 17.8% 증가), 기타 컨테이너화물은 4백28만2천TEU(전년대비 6.4% 증가)를 처리한 것으로 조사됐다.
컨테이너처리실적을 항만별로 보면 상해항과 심천항이 각각 6백15만6천TEU, 5백47만9천TEU를 기록했으며 이어 청도항, 천진항 등이 높은 처리실적을 보였다.
이들 항만외에도 광주, 영파, 하문항 등이 전년대비 80%이상의 처리실적 증가율을 기록했다. 이에 따라 중국에는 1백만TEU이상을 처리한 중?대형항만이 7개로 증가했다.
중국항만의 최근 월별 처리실적을 보면 금년 1,2월에는 이라크전 등의 영향을 받아 처리실적이 감소했으나 3월에는 다시 높은 증가추세를 회복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가장 빠른 회복세를 보이고 있는 상해항은 3월에 90만1천TEU를 처리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부산항의 최근 7개월 간 월평균 처리실적을 상회하는 것으로 아직 부산항의 3월 처리실적이 공식 집계되지 않았으나 3월을 기해 부산항의 처리실적을 앞지를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이다.
또 심천항은 3월 처리실적이 77만3천TEU로 증가해 부산항을 바짝 뒤쫓고 있으며 청도항은 38만TEU를 처리해 중?대형 항만으로서의 위치를 확고히 했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INCHEON TAICHU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08 04/10 04/15 Wan hai
    Ibn Al Abbar 04/15 04/20 T.S. Line Ltd
    Ts Qingdao 04/20 04/25 Yangming Korea
  • BUSAN DOUAL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PIL 04/14 06/08 PIL Korea
    Nyk Isabel 04/15 06/08 PIL Korea
    Kota Nasrat 04/21 06/15 PIL Korea
  • BUSAN DAKAR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Gulsun 04/28 06/27 MSC Korea
    Msc Ingy 05/05 07/04 MSC Korea
    Msc Nela 05/12 07/11 MSC Korea
  • BUSAN PORT SAID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Dongjin Enterprise 04/18 06/07 SOL
    Dongjin Enterprise 04/18 06/07 SOL
    Cma Cgm Argon 04/21 05/22 Evergreen
  • BUSAN KOLKAT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Zhong Gu Lan Zhou 04/08 05/01 FARMKO GLS
    Esl Sana 04/09 05/07 KOREA SHIPPING
    Zhong Gu Hang Zhou 04/14 05/07 FARMKO GLS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