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12-01 10:45

한진해운출신 김용건씨, 제주에 향토음식점 차려

한진해운 출신 김용건씨가 제주도 중문단지에 ‘제주미향’이라는 향토음식점을 차렸다.

김용건씨는 한진해운 전신인 대한선주 때부터 해운업계에 몸담아오다 지난해 한진해운을 퇴사, 제2의 인생을 꾸리고 있다.

그는 “‘제주미향’은 제주의 향기를 듬뿍 품은 싱싱한 은갈치, 고등어요리가 일품”이라며 ‘맛있는 음식으로 여행길에 좋은 추억이 되는 것’이 작은 바람이란다.
( 문의:(064)738-8588 / www.jejumihyang.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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