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9-21 09:27

PSA 회장 11월 1일부로 교체

신임회장에 포크 시우 와씨


싱가포르 항만공사(PSA)는 11월 1일부로 스테펜 리(Stephen Lee) 회장이 사임하고 포크 시우 와(Fock Siew Wah)씨가 신임회장으로 취임한다고 20일 밝혔다.

리 회장은 PSA 산하 해외조직망 및 운영사들의 경쟁력 제고를 위한 조직 변환시기에 취임해 그룹 CEO인 에디 테(Eddie Teh)를 위시한 경영진 및 노조의 협력 하에 유연성 있는 격려금 제도를 도입 하는 등의 구조조정을 통한 조직의 발전을 꾀했다. 리 회장의 재임기간 중 PSA는 작년과 올 상반기에 최고의 물동량을 기록함으로써 세계적인 입지를 확고히 했다.

리 전 회장은 "PSA는 탄탄한 경영권, 헌신적인 직원과 협조적인 노조로 구성된 고급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역동적이고 탄력성 강한 조직이다. 그 동안 국내는 물론 해외의 치열한 경쟁 속에서 고객 중심의 조직으로 발전해 나아가는 모습을 보아왔다. PSA의 성공적인 변화와 더욱 강화된 경쟁력을 볼 때, 이제는 나의 역할을 다 완수한 듯 하다. 신임회장인 시우 와씨에게 임무를 넘김으로써 PSA의 더욱더 발전한 모습을 기원한다"고 말했다.

포크 신임회장은 은행, 금융, 운수 등 다방면에 경력을 가지고 있을 뿐 아니라, 테마섹 홀딩스(Temasek Holdings)의 이사로 지난 4월까지 7년간 DBS 이사로 재직했으며 현재 DBS의 중국내 사업 확장 계획에 관한 DBS회장의 특별 고문으로서 DBS 그룹 홀딩스 및 DBS은행과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그는 또 현재 싱가포르 에어라인 카고 회장, 싱가포르 에어라인 부사장, 누리 홀딩스(Nuri Holdings)의 고문도 겸임하고 있다.

그 외에도 싱가포르 재정경제부 특별고문, 토지개발 및 지하철공사 회장, 오버시스 유니언 뱅크(Overseas Union Bank) 사장, 프레이저 앤 니브(Fraser & Neave) 부회장을 역임 한 바 있다.

포크 신임회장은 "Lee회장이 그토록 많은 상이한 조직에서 펼치는 역량에 대해 항상 놀라움을 금치 못하며, 그의 지도력이 십분 발휘된 대표적인 예가 바로 PSA다"라고 리 회장을 평했다.

이어 "PSA가 당면한 전략적 과제에 대해 PSA 이사진 및 경영진과 함께할 수 있어 기대가 된다. PSA는 이미 세계적인 회사로서 막대한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고 믿는다. 이사회, 경영진, 직원 및 노조가 일사불란하게 열심히 일하는 한, PSA는 지속적으로 그 탁월한 역량을 발휘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고 말했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SHANGH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ky Victoria 04/11 04/14 Pan Con
    Sm Jakarta 04/12 04/14 KMTC
    Sky Jade 04/12 04/15 Pan Con
  • BUSAN ADELAID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Luisa 04/28 05/23 MSC Korea
    Seagull 05/05 05/30 MSC Korea
    Msc Daisy 05/12 06/06 MSC Korea
  • BUSAN FREMANTL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Luisa 04/28 05/18 MSC Korea
    Seagull 05/05 05/25 MSC Korea
    Msc Daisy 05/12 06/01 MSC Korea
  • INCHEO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taithes 04/27 05/16 SIC
    TBN-SIC 06/20 07/07 SIC
    TBN-SIC 08/20 09/07 SIC
  • BU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One Matrix 04/13 04/25 HMM
    Maersk Stepnica 04/18 05/13 MAERSK LINE
    Ym Cosmos 04/28 05/09 HMM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