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9-28 14:50
부산지방해양수산청(청장 이인수)은 외국항에서 국적선의 항만국통제 결함지적율을 감소시키기 위한 방안의 하나로 오는 9월 29일 정부대행 검사원 및 국적선사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항만국통제 현장학습』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항만국통제 현장학습』이란 일선의 항만국통제관이 정부를 대신하여 국적선을 주기적으로 검사하는 정부대행검사원과 각 선사의 PSC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항만국통제의 점검절차와 특성, 점검포인트 등을 설명하는 현장학습을 말한다.
이번에 실시하는 항만국통제 현장학습은 각 검사원과 선사의 실무자들이 항만국통제를 현장에서 직접 경험함으로써 PSC에 대한 이해도를 더욱 높이고, 외국항에서의 점검에 대비한 선박검사 및 안전관리를 가능케 하여 국적선의 결함지적율 감소에 크게 일조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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