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10-05 14:33

DHL 코리아 10년 연속 부산국제영화제 후원

10월 5일, 종합물류기업 DHL코리아(www.dhl.co.kr)는 국내 최대 국제영화제인 제 10회 부산국제영화제 (PIFF 2005: The 10th Pusan International Film Festival)를 10년 연속으로 후원한다고 발표하였다.

DHL코리아는 영화제 후원 10주년을 기념하여 DHL 멤버쉽 카드를 소지한 고객 중 10명을 추첨, 부산행 KTX 왕복 티켓 및 영화제 패키지 티켓을 제공하는 영화제 온라인 프로모션을 개최한다.

오는 10월 6일까지 DHL 멤버쉽 카드를 소지한 고객이면 누구나 이메일 응모를 통해 이번 프로모션에 참가할 수 있으며, DHL코리아는 선정된 10명의 고객에게 부산행 KTX 왕복 티켓과 영화제 패키지 티켓(1인 2매)을 제공한다. 영화제 패키지 티켓은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상영되는 영화 및 10월 8일 오후 10시부터 해운대 요트경기장에서 개최되는 ‘씨네마틱 러브’ 스탠딩 콘서트를 함께 관람할 수 있는 티켓이다.

DHL코리아는 오는 10월 6일부터 14일까지 개최되는 제 10회 부산국제영화제의 공식 후원사로서, 올해로 10년째 영화제에서 상영되는 73개국의 305편의 국제영화필름 및 모든 제반물품의 안전한 운송을 책임지고 있다.

아시아의 대표 영화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제 10회 부산국제영화제는 개최 10주년을 맞이하여 더욱 역동적이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갖춘 역대 최대 규모의 영화제가 될 전망이다. 특히 영화제 상영작 중 58편이 전 세계에서 첫 선을 보이는 월드 프리미어이며, 성룡, 장첸, 츠마부키 사토시 등의 해외 스타들이 대거 방문하기로 해 더욱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DHL코리아는 부산국제영화제를 비롯해 부천, 전주, 광주영화제 등 연간 약 9개 국제영화제의 공식운송업체로서 활동하며 활발한 문화 마케팅 전략을 펼치고 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이벤트 및 국제 행사들을 후원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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