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08-04 10:00
[ 태평양안정화협정, 이달 11일 동경 개최 ]
태평양안정화 협정(TSA)이 11일에 동경에서 열릴 것으로 전해졌다. 최근 외
신에서 전해진 바에 의하면 이번의 재팬 커미티에서는 동맹과 비동맹선사간
의 운임격차 문제를 협정하기 위한 것이라 한다.
북미동맹이 올 봄 대화주들와 SC갱신할 때 계약건수와 수량 모두 감소하여
감소분은 저운임인 비동맹선사에게로 들어갔다. 이 때문에 동맹측은 95년으
로 예정된 요율 간격을 축소하여 반격을 계획하고 있다.
이번 재팬 커미티의 개최는 6월에 열렸던 TSA 긴급회의때 결정된 사항이였
다. 최근 동맹, 비동맹간의 운임격차는 「확대되지 않았지만 축소도 않된」
상태이지만 엔高로 인한 일본선사들의 환경악화로 이들 일본선사들의 동맹
운임격차 시정요구도 있을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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