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6-12 17:33

“항업 B2B 네트워크 구축지원사업” 완료보고회 개최

재단법인 부산테크노파크는 오는 15일 오후 3시 30분부터 부산 대한통운빌딩 18층 부페파크에서「항업 B2B 네트워크 구축지원사업」완료보고회를 개최한다.

이 완료보고회에서는 영국 쉽서브사의 토마스 바나스 아시아지역 영업대표가 ‘글로벌 해운선사의 전자구매시스템 운영사례' 에 대해 주제 발표를 하며, 범주해운과 케이씨라인에서 '선박관리 및 전자구매시스템' 구축사례에 대한 발표를 할 예정이다.

쉽서브사의 트레이드넷 서비스는 전 세계적으로 47개 해운선사의 1,700 여척의 선박과 5,000여 공급업체 간에 연간 1,200,000건의 선박운항에 필요한 소비제품 및 선박수리용 부속품 등에 대한 B2B 전자상거래 업무를 대행하고 있다.

재단법인 부산테크노파크의 한 관계자는 “본 완료보고회를 통해 항업업종의 B2B 전자상거래 성공모델에 대한 논의와 타 산업에서 활용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고자 이번 세미나를 개최하게 됐으며, 산·학·연·관의 협력체계를 보다 공고히 하여 부산테크노파크의 설립취지를 되새기고 항업업종의 발전을 위해 많은 의견을 주고받는 뜻 깊은 자리가 되었으면 좋겠다” 고 밝혔다.

항업이란 선박의 입출항 및 항해에 필요한 소비제품 및 선박수리용 부속품 등 각종 부가서비스를 제공하는 산업이다.

해운선사 및 공급업체간의 항업시장은 전 세계적으로 주요 허브항(싱가폴, 홍콩, 암스테르담 등)을 중심으로 연간 300억달러 규모에 이르고 있다.

재단법인 부산테크노파크는 산업자원부, 해양수산부, 한국전자거래협회의 지원을 받아 「항업 B2B 네트워크 구축지원사업」을 지난 2003년부터 추진해오고 있다.

<김정관 기자>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BANGKOK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Dongjin Confident 03/02 03/10 Sinokor
    Heung-a Hochiminh 03/02 03/10 KMTC
    Dongjin Confident 03/02 03/11 H.S. Line
  • BU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aersk Sarnia 03/05 03/22 MAERSK LINE
    Hyundai Supreme 03/17 03/29 HMM
    Asian Naga 03/25 04/25 ECL Korea
  • BUSAN LOS ANGELE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Gunde Maersk 03/03 03/25 MAERSK LINE
    Hmm Ruby 03/31 04/13 SM LINE
  • BUSAN CHICAG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Lasting 03/31 04/29 Evergreen
    Ever Fit 04/07 05/06 Evergreen
  • BUSAN CHENN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iger Chennai 03/04 03/20 J BRIDGE WORLDWIDE
    Navios Bahamas 03/04 03/24 KMTC
    Tiger Chennai 03/04 03/26 BEN LINE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