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6-12 17:38
인천지방해양수산청은 초등학생들에게 바다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해양수산교실'과 '선박.항만교실'을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인천지원에서 수산물 획득.검사.연구과정에 대한 강의 후 영흥도 해양수산체험학습관에서 양식장 관람, 탁본 체험 등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4학년 이상의 초등학생과 학부모 40명씩, 2일간 모두 80명이 참여할 수 있으며 신청은 13∼15일 인천해양청 홈페이지(www.portincheon.go.kr)를 통해 받는다.
오는 28, 29일 열리는 선박.항만교실에는 인천항 갑문을 견학하고 인천해양청에서 인천항 홍보 비디오를 시청한 뒤 월미도에서 유람선을 타고 인천 앞바다를 돌아본 뒤 인천해양청으로 돌아오는 일정으로 짜여져 있다.
선박.항만교실 운영방식과 참가자격은 수산교실과 같으며 신청은 오는 20∼22일 인천해양청 홈페이지를 통해 받는다. (문의 : ☎032-880-6227)(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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