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6-19 15:42
한국무역정보통신(KTNET)은 현재 공석중인 대표이사 사장을 외부 공모를 통해 선임할 계획이라고 19일 밝혔다.
이는 전임 유창무 사장이 지난달 한국무역협회 부회장으로 자리를 옮긴 데 따른 것으로 무역협회의 자회사인 KTNET가 외부공모를 통해 사장을 선발하는 것은 처음이다.
KTNET는 세계일류의 전자무역(e-Trade) 전문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해 이 분야에서 풍부한 지식과 경험을 보유하고 미래지향적 비전을 제시할 수 있는 최고경영자를 외부에서 초빙함으로써 열린 경영을 적극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KTNET는 다음달 4일까지 e-메일, 방문, 우편을 통해 응모자 서류를 접수하며, 서류 및 면접 심사를 거쳐 다음달 중으로 최종 인선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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