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6-23 08:55
해양수산부는 6월 20일 독일 브레머하펜에서 개최된 제23차 GEBCO 운영위원회(6.19~6.20)에서 한현철 박사(50세, 한국지질자원연구원)가 해저지명 소위원회의 신규위원으로 선출되었다고 밝혔다.
대양수심도(GEBCO) 운영위원회는 정부간 해양학위원회(IOC) 및 국제수로기구(IHO)간의 해저지형도 작성을 총괄하는 위원회로서 산하에 해저지형의 명칭을 결정하는 해저지명소위원회(SCUFN)와 전세계해저지형의 디지털 자료작성을 담당하는 디지털해저지형소위원회(SCDB)를 두고 있다.
이중 해저지명 소위원회는 전세계 해저지형도의 표준화를 위해 국제해역에서의 해저지형의 명칭을 결정하는 소위원회로서 현재까지는 해저지형 전문가 및 해저지질 전문가 등 11명으로 구성되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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