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6-27 18:08

인천항, 계약업체 간담회 실시

인천항 현황 소개 및 고충 청취


인천항만공사(IPA·사장 서정호)가 계약업체 대표들을 초청해 간담회를 겸한 인천항 시찰 행사를 실시했다. 인천항만공사는 27일 오전 10시 지난 1년간 공사와 계약 실적이 있는 업체의 대표 20여명을 초청해 인천항에 대해 소개하고 업무 관련 불편 사항 등을 청취하는 ‘굿파트너십(Good Partnership) 구축을 위한 계약업체 간담회’를 개최했다.

오는 7월11일 출범 1주년을 앞둔 인천항만공사는 계약 발주자의 입장에서 업체들을 대할 것이 아니라 도급업체들과 함께 인천항의 비전과 전략, 향후 전망 등을 공유하기 위해 이번 간담회를 마련했다. 서정호 인천항만공사 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여러 업체들이 도와주신 덕분에 인천항만공사가 빠른 시간 안에 자리 잡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공정하고 신뢰할 수 있는 인천항만공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인천항 홍보 동영상을 시청하며 인천항만공사의 대략적인 업무를 파악한 업체 대표들은 이후 질의 응답 시간을 갖고 자유로운 의견을 교환했다. 업체 대표들은 △최저가 낙찰제로 인한 공사 질 저하 △인천 지역 업체에 대한 우선 배려 △인천항의 개선 방향 등 그동안 IPA와 계약을 진행하면서 느꼈던 사안 등 다양한 의견을 공사 측에 전달했다.

간담회 참석자들은 이후 인천항만공사의 안내로 약 1시간 가량 버스를 이용해 인천항 시찰을 한 뒤 오찬을 겸한 자유 토론 시간을 가졌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INCHEO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taithes 04/26 05/15 SIC
    TBN-SIC 06/20 07/07 SIC
    TBN-SIC 08/20 09/07 SIC
  • BU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Ym Cosmos 04/29 05/10 HMM
    Hyundai Supreme 05/04 05/16 HMM
    Vantage 05/28 06/13 MSC Korea
  • BUSAN TORONT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estwood Olympia 05/16 06/12 Hyopwoon
    Suva Chief 05/22 06/19 Hyopwoon
    Westwood Victoria 05/30 06/26 Hyopwoon
  • BUSAN MONTREAL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estwood Olympia 05/16 06/12 Hyopwoon
    Suva Chief 05/22 06/19 Hyopwoon
    Westwood Victoria 05/30 06/26 Hyopwoon
  • MASAN FREEPORT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oegh Sunrise 05/02 06/16 Wallem Shipping Korea
    Hoegh St. Petersburg 05/22 06/27 Wallem Shipping Korea
    Siem Cicero 05/26 06/30 Wallem Shipping Korea
출발항
도착항

많이 본 기사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