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10-20 18:26
제4회 해양.기상 워크숍이 20일 오후 부산 동래구 명륜동 부산지방기상청에서 열렸다.
부산지방기상청과 해양기상센터가 함께 준비한 이날 워크숍에서는 국립수산과학원 서영상 박사의 '기후변화가 수산자원에 미치는 영향'과 부경대 윤홍주 교수의 '한반도 주변해역 해수면 온도의 시공간 변화 연구', 국립해양조사원 김호균 박사의 '한국 연안의 조차 변동'이란 제목의 주제발표가 이어졌다.
이어 부산지방기상청 조진대 사무관의 '동해의 너울 특성' 연구, 기상청 김태의 박사의 '천해파의 파랑 변형'에 대한 주제 발표가 있었다.
주제발표가 끝난 뒤 워크숍에 참석한 수산과학원과 해양조사원, 부산대, 부산지방해양수산청 관계자들은 해상기상업무 발전 방향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서로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0/250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