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10-31 09:57

‘컨’공단 '아름다운 나눔' 실천 행사


- 임직원·가족 2,200여 물품 기증 및 일일판매원 활동

-'아름다운 하루'행사를 통하여 나눔과 순환의 아름다운 약속 실천


한국컨테이너부두공단(이사장 정이기)은 지난 28일 전남 순천시 매곡동에 위치한 아름다운 가게 순천점에서 '아름다운 하루' 행사를 갖고 이웃사랑을 실천활동을 벌였다.

이날 행사를 위해 약 한 달 동안 컨공단 임직원 및 가족을 대상으로 기증품 접수를 진행했으며, 의류.신발.가방.잡화를 비롯, 가전.주방용품, 레저스포츠용품 등 미활용 재활용품 1,700여점과 장바구니 500점 등 약 2,200여점의 물품을 아름다운 가게에 기증됐으며 참석자들은 '아름다운 하루' 행사 일일 점원으로 참여하여 활동했다.

아름다운 가게는 컨공단 기증물품 판매수익금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서 컨공단과 아름다운 가게 순천점은 나눔과 순환을 위한 '아름다운 약속'을 실천하는 '뷰티풀 파트너' 약정서을 체결하고, 지속적인 이웃사랑 실천을 다짐했다.

아름다운 가게측은 컨공단 임직원들의 지원과 노고에 보답하는 감사패를 전달할 예정이다.

정이기 컨공단 이사장은“소외된 이웃과 함께하는 사랑나눔 행사에 한국컨테이너부두공단이 참여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이러한 나눔의 문화가 널리 확산되기를 기대하며, 우리 공단도 앞으로 아름다운 가게와 함께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최범선 기자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INCHEON TAICHU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s Qingdao 04/06 04/11 T.S. Line Ltd
    Wan Hai 308 04/10 04/15 Wan hai
    Ibn Al Abbar 04/15 04/20 T.S. Line Ltd
  • BUSAN DOUAL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PIL 04/14 06/08 PIL Korea
    Nyk Isabel 04/15 06/08 PIL Korea
    Kota Nasrat 04/21 06/15 PIL Korea
  • BUSAN DAKAR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Gulsun 04/28 06/27 MSC Korea
    Msc Ingy 05/05 07/04 MSC Korea
    Msc Nela 05/12 07/11 MSC Korea
  • BUSAN PORT SAID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Dongjin Enterprise 04/18 06/07 SOL
    Dongjin Enterprise 04/18 06/07 SOL
    Cma Cgm Argon 04/21 05/22 Evergreen
  • BUSAN KOLKAT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Zhong Gu Lan Zhou 04/08 05/01 FARMKO GLS
    Esl Sana 04/09 05/07 KOREA SHIPPING
    Zhong Gu Hang Zhou 04/14 05/07 FARMKO GLS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