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11-15 18:49
지난 11일 부산 코모도호텔에서 은산해운항공(대표 양재생)이 창립 13주년을 맞아 성대한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날은 또 은산물류창고(주)는 창립 5주년이 되는 날이기도 했다.
올해로 13번째 돌을 맞게 된 은산해운항공(주)는 지난 1993년 5명의 인원으로 출발해 현재 144명의 직원을 두고 있는 LCL 콘솔 전문 회사로 성장했다.
양재생대표는 은산해운항공, 은산물류창고의 전직원 가족들도 함께 초청해 직원들을 격려했다. 이날 기념식에서 박현미 대리가 10년 근속으로 표창을 받았으며 ▲모범사원에 김영진 대리, 김희영 계장 ▲친절사원에 서효정씨를 각각 선발해 포상금과 기념패를 증정했다.
양재생 대표는 “모든 은산인이 이렇게 하나로 뭉쳐서 13년의 시간을 열심히 노력했다”며 “앞으로도 현 위치에 안주하지 말고 계속 발전하는 은산이 돼 줄 것”을 당부했다.
<부산=김진우>
0/250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