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12-09 09:09
국립해양조사원은 우리나라 서.남해 해역의 조류예보 대상 지점을 15곳에서 150곳으로 대폭 확대, 홈페이지(www.nori.go.kr)를 통해 제공한다고 9일 밝혔다.
해양조사원은 1971년 이후 수행한 모든 조류 관측 결과를 토대로 예보치를 산정, 서.남해 연안 150개 지점의 시간대별 조류변화와 밀물, 썰물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해양조사원은 조류 정보를 필요로 하는 연구기관, 어민 및 항해 종사자, 해양레저스포츠 동호인들이 즐겨 찾을 것으로 보고 해양정보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계속 노력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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