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12-19 14:19
국립해양조사원과 기상청 간에 해양기상 관측망을 효율적으로 구축하고 관측자료를 공유해 해양기상 예보의 정확도를 높이기 위해 오는 20일 양기관간 상호 업무협력을 위한 합의서에 서명한다. 이 자리엔 정유섭 국립해양조사원장과 기상청장을 대행한 이성재 관측국장이 참석한다.
협력하기로 한 5개 분야는 △해양·기상 관측 관련 협력 △해양·기상 관측자료 실시간 교환을 위한 협력 △관측장비, 선박 등의 지원 △관련 기술 교류 △기타 해양·기상 관련 협력 등이다.
양 기관은 이 합의서에 따라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협력을 위해 국립해양조사원 해양과장과 기상청 고층해양기상팀장을 공동위원장으로 하고 10인 이내의 위원으로 구성된 실무협의회를 구성하여 연 1회 이상 협의회를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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