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12-30 09:29
부산신항만㈜은 내년 1월부터 3개 선석을 추가로 개장, 총 6개 선석을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추가 개장으로 부산신항만은 길이 2㎞에 달하는 선석을 갖췄으며 안벽 크레인 15개, 야드 크레인 49개, 야드 트랙터 115개를 보유하게 됐다.
부산신항만은 선석 추가개장과 장비확충으로 연간 20피트짜리 컨테이너 360만개를 처리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게 됐다고 덧붙였다.
올해 1월 19일 개장한 부산신항만은 그동안 북컨테이너부두 3개 선석을 운영하며 연간 20피트짜리 컨테이너 55만개를 처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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