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1-08 15:13
부산시가 동북아 허브항 도약을 위한 시민축제로 ‘부산항 축제(Busan Port Festival)’의 개최를 추진하고 있다.
부산시는 ‘부산항의 날(Busan Port Day)’을 지정, 이날을 중심으로 일주일 가량 축제를 여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이와 관련 부산시는 부산지방해양수산청, 부산항만공사등 항만관련 단체 등과 협의해 조만간 구체적인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축제는 기념식과 다양한 문화공연 및 전시, 해양 레포츠와 모형선박 경주대회 등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행사 등으로 꾸며질 계획이다.
부산시는 축제 일정과 관련해선 부산항의 날을 최초 개항일인 2월26일로 할지를 두고 각계 의견을 수렴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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