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1-18 17:21
동북아31호 등 3개 선박투자회사 22일 신규 상장
18일 증권선물거래소는 동북아 31호와 코리아퍼시픽 05호 및 06호 등 3개 선박투자회사가 22일 유가증권시장에 신규 상장된다고 밝혔다.
동북아 31호는 지난해 10월12일 설립돼 해양수산부의 인가를 받은 뒤 지난해 12월 공모를 통해 약 153억원을 조달했다.
이 회사는 해외자회사를 통해 3만t급 케미컬탱커 한척을 매입하는 데 투자해 얻은 용선료 수입을 통해 투자자의 수익을 실현하게 된다.
작년 9월21일 설립된 코리아퍼시픽 05호 및 06호는 각각 7만1천293 DWT 파나맥스급 건화물선과 14만9천477 DWT 케이프사이즈급 건화물선을 매입하는 데 투자한다.
0/250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