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2-07 09:38
2월 28일 정기총회에서 무기명 비밀투표로 회장 선출
한국선급(KR)은 임기 3년의 회장을 공개모집한 결과 김국호 BV코리아 대표이사, 오공균 전 인천지방해양수산청장 및 라수현 한국선급 경영지원본부장 등 3명이 응모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오는 15일(목) 12명으로 구성된 추천위원회에서 서류심사와 면접(필요시)을 통해 후보자의 자격요건 및 업무 수행능력을 평가한 후 2명의 후보자를 선정해 오는 2월 28일(수) 정기총회에서 무기명 비밀투표로 회장을 선출하게 된다.
한국선급은 지난 1월 22일 전임 이갑숙 회장이 부산항만공사(BPA) 사장 취임과 동시에 회장직을 사임함에 따라 현재 라수현 경영지원본부장이 업무를 대행하고 있다.
<최범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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