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2-08 16:45
현대중공업이 울산지역의 불우한 이웃을 위해 10억원을 출연한다.
현대중공업은 8일 오후 박중순 상무와 김성호 노조위원장이 울산시청을 방문해 박맹우 시장과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사회공헌증서를 전달했다.
현대중공업이 올해 지원을 약속한 사회복지기금은 총 10억1600만원 상당으로, 자매결연을 맺은 소년소녀가장(37세대), 결식학생(33개 학교), 생계곤란 세대(28세대), 무료급식소(17개소), 경로당(54개소)과 사회복지시설 및 사회복지기관에 등에 전달된다.
현대중공업은 지난 95년부터 13년 동안 7억여원 이상의 사회복지기금을 꾸준히 지원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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