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07-26 17:47

[ 조양상선, TACA 11월부로 탈퇴 ]

조양상선은 대서양항로동맹협정인 TACA를 오는 11월1일부로 탈퇴한다.
이번 조치는 다양한 하주의 요구에 대응하기 위한 것으로 동사는 동맹을 탈
퇴한 이후 보다 유연한 운임설정으로 집하를 확대시켜나간다는 방침이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MASAN BRISTOL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Brands Hatch 06/10 07/22 Wallenius/EUKOR
  • PYEONGTAEK ANTWERP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orning Pride 06/08 07/24 Wallenius/EUKOR
  • PYEONGTAEK IMMINGHAM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orning Pride 06/08 07/21 Wallenius/EUKOR
  • PYEONGTAEK MANZANILLO(PAN)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Patriot 06/04 06/28 Wallenius/EUKOR
    Figaro 06/04 07/02 Wallenius/EUKOR
    Morning Lynn 06/11 07/15 Wallenius/EUKOR
  • BU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Ym Wealth 06/03 06/15 HMM
    Ym Mobility 06/10 06/23 HMM
    Ym Cosmos 06/19 06/29 HMM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