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11-02 10:42

[ 釜山港 항만시설 이용률 대체로 낮아 ]

부산항 상옥, 아적장 이용률이 예상외로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다. 금년 8월
까지 창고의 경우 67.3%, 야적장의 경우 51.5%로 지난해보다도 상당히 낮은
실적을 보였다.(전문)

부산항 항만시설 이용률이 대체로 저조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지난 92년
창고 이용률이 78.5%였던 것이 93년도에는 68.3% 그리고 금년들어 지난 8
월까지는 67.3%로 떨어졌다. 야적장 이용률은 92년 61.7%에서 금년의 경우
는 51.8%로 크게 떨어졌다.

금년 야적이용 52%불구

컨테이너의 부산항 항만시설이용률은 다소 회복세를 보여 지난해 61.4%에서
금년 8월까지는 65.4%로 늘어났다.
부산항 부두별 이용률을 보면 중앙부두의 이용률이 가장 높아 야적장의 경
우 89.9%, 컨테이너는 90.9%를 이용하고 있으며 감천항의 부두의 경우는 야
적장 이용률이 70.9%를 기록했다. 4부두의 경우는 이용륭의 편차가 심한데
창고 이용률이 94.5%인데 반해 야적장 이용률 37.4%에 불과하고 컨테이너
이용률도 34.5%에 그치고 있다.
3부두는 창고이용률이 크게 떨어지고 있는데 창고의 경ㅇ 92년 91.6%에서
지난해는 71.5% 그리고 금년 8월까지는 57.6%를 기록했다. 야적장 이용률은
54.5%에서 52.4% 그리고 올해에는 49.9%를 기록하고 있다.
이같은 산출방업은 장치가능면적의 경우 원면적의 70%를 추정, 나머지 30%
는 하역장비 작업공간 및 통로로 이용하는 것으로 했으며 장치가능톤수는
장치가능면적에 장치하는 화물의 특성을 고려 산출했다. 창고의 경우 ㎡당
1,2부두는 1.5톤, 3부두는 2.3톤, 4부두는 1.7톤을 장치가능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야적의 경우는 ㎡당 1,2부두는 1.8톤, 중앙부두는 2.7톤, 3,4부두는
2톤, 5물양장은 2.5톤, 감천부두는 2.7톤을 장치가능으로 추정했다. 컨테
이너의 경우 ㎡당 1부두는 3톤, 중앙, 3, 4부두는 5톤을 장치가능으초 추정
했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PYEONGTAEK RIZHA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Rizhao Orient 06/12 06/13 Rizhao International Ferry
  • BUSAN JEBEL AL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Zhong Gu Hang Zhou 06/13 08/02 KOREA SHIPPING
    Esl Sana 06/16 07/10 Tongjin
    Esl Sana 06/16 07/10 Tongjin
  • BUSAN RIZHA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Rui Neng 6 06/17 06/19 SOFAST KOREA
    Rui Neng 6 06/24 06/26 SOFAST KOREA
    Hai Run Sheng Da 06/25 06/28 JP GLOBAL
  • BUSAN SOKHN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Zhong Gu Hang Zhou 06/13 07/30 KOREA SHIPPING
    Wan Hai 308 06/14 07/21 Wan hai
    Ling Yun He 06/15 08/03 KWANHAE SHIPPING
  • BUSAN GDANSK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Verve 06/18 08/18 Evergreen
    Green Clarity 06/18 08/21 Evergreen
    Msc Thais 06/19 08/18 MSC Kore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