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07-07 09:47

P&O Nedlloyd, 서남아시아 항로 서비스 강화

P&O Nedlloyd가 동남아시아에서 나바 쉐바 (Nava Sheva)와 가라치 (Karachi
)등 서남아시아 항구까지의 주정요일 윅클리 서비스에 포트 케랑을 추가 기
항키로 했다. 현재 NYK와 컨소시엄을 구성, 운영하고 있는 동 서비스에 서
비스 개선차원에서 기존선박보다 선복량이 큰 대형 선박으로 교체, 1116TEU
의'P&O Nedlloyd Lome'을 투입했다.
동서비스의 항구 기항순서는 포트 케랑 - 싱가폴 - 나바 쉐바 - 가라치 -
나바 쉐바- 콜롬보 - 포트 케랑 순이다. 이 서비스의 처녀 항해는 지난 7월
6일 'P&O Nedlloyd Lome'이 포트 케랑을 출항함으로 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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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INCHEON SHANGH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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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Sunny Laurel 10/20 10/24 KMTC
    Pancon Glory 10/20 10/24 KMTC
    Pancon Glory 10/21 10/24 Heung-A
  • BUSAN NHAVA SHE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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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X-press Phoenix 10/20 11/06 FARMKO GLS
    Maersk Ferrato 10/20 11/07 BEN LINE
    Maersk Ferrato 10/20 11/07 BEN LINE
  • BUSAN NEW NHAVA SHE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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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Xin Chang Shu 10/24 11/10 KMTC
    Nyk Vesta 10/24 11/14 HMM
    Hmm Green 10/26 11/18 HMM
  • BUSAN JEDD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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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Xin Chang Shu 10/26 12/10 ESL
    Kmtc Mundra 10/28 12/12 ESL
    Song Yun He 10/30 12/21 KWANHAE SHIPPING
  • INCHEON DAVA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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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Vista 11/06 11/30 Evergreen
    Ever Certain 11/10 11/27 Evergreen
출발항
도착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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