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07-07 09:47

P&O Nedlloyd, 서남아시아 항로 서비스 강화

P&O Nedlloyd가 동남아시아에서 나바 쉐바 (Nava Sheva)와 가라치 (Karachi
)등 서남아시아 항구까지의 주정요일 윅클리 서비스에 포트 케랑을 추가 기
항키로 했다. 현재 NYK와 컨소시엄을 구성, 운영하고 있는 동 서비스에 서
비스 개선차원에서 기존선박보다 선복량이 큰 대형 선박으로 교체, 1116TEU
의'P&O Nedlloyd Lome'을 투입했다.
동서비스의 항구 기항순서는 포트 케랑 - 싱가폴 - 나바 쉐바 - 가라치 -
나바 쉐바- 콜롬보 - 포트 케랑 순이다. 이 서비스의 처녀 항해는 지난 7월
6일 'P&O Nedlloyd Lome'이 포트 케랑을 출항함으로 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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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USAN MAPU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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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ver Clever 05/14 07/14 Evergreen
  • BUSAN KAOHSI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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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s Kobe 04/29 05/03 T.S. Line Ltd
    Ever Vert 05/01 05/06 Sinokor
    Ibn Al Abbar 05/02 05/07 T.S. Line Ltd
  • BUSAN CONSTAN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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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ver Verse 05/07 07/04 Evergre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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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ver Vert 05/28 07/25 Evergreen
  • BUSAN HOCHIMIN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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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awasdee Baltic 04/28 05/05 KM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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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WANGYANG JEDD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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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n Hai 360 05/02 05/31 Wan h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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