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해운대리점 ISA상운(대표이사 조병준)이 대리점을 맡고 있는 벵갈타이거라인(BTL)이 골프 대회를 통해 고객들과 만났다.
BTL은 국내 선사 관계자와 화주를 대상으로 지난 4월16일 인천 영종도 소재 'SKY 72' 에서 골프대회를 개최했다. 11회를 맞은 이번 골프대회는 BTL 창립 30주년과 한국대리점인 ISA상운의 창립 25주년을 맞아 더욱 뜻 깊은 행사로 성대하게 열렸다.
이번 골프대회에는 BTL의 요아힘 폰 데어 호이트회장, 빌 스마트 사장, 노먼 폭 본부장 등이 참석했고 선사 25곳과 고객사 임원급 등 총 40명이 참석했다.
BTL사는 향후 매년 골프대회를 열어 양질의 서비스 제공은 물론 고객과의 소통 및 관리에도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 정지혜 기자 jhjung@ksg.co.kr >
0/250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