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1-03 18:22

“해운 재건 계획 성과 내는 데 힘 모은다”

해양수산업계, 신년인사회서 다짐


 
 
해양수산업계가 기해년 황금돼지해를 맞아 해운 재건 정책의 성과를 가시화하는 데 힘을 쏟을 것을 다짐했다.
 
해양수산부·한국해양산업총연합회·한국수산업총연합회가 3일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연 ‘2019년 해양수산가족 신년 인사회’에서 김영춘 해수부 장관(아랫사진)은 “새해엔 해운사업 재건의 성과가 지표로 가시화되는 한 해가 되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며 “지난해 마련한 제도적 기반을 토대로 선박 신조 발주와 해운물류기업 재편, 친환경 해운체계로의 체질 개선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부산항 제2신항 입지를 확정하고 해상물류 정보플랫폼 등 스마트 해상물류체계 구축을 추진해 우리나라 항만이 세계적인 물류 중심지로 거듭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다짐했다.
 
김 장관은 또 지난해 말 청와대 조직이 개편되면서 흩어져 있던 해양수산업무가 농림해양수산비서실로 통합됐으며 해양수산부에서 고위공무원을 선임행정관으로 파견한 소식을 전했다. 현재 윤현수 해수부 국장이 청와대 농해수비서관실에서 파견 근무 중이다.

 
 



이윤재 한국해양산업총연합회장(선주협회장)은 “지난해 해운업계가 민주당 대선캠프에 건의한 해운산업 경쟁력 강화방안이 국정운영 5개년 계획에 반영돼 해운재건 정책으로 확정된 데 이어 해양진흥공사가 설립되는 등 본격적인 해운산업 재건활동에 들어갔다”며 “무역 해운 항만 조선 철강 금융 등 연관산업과의 상생협력만이 해양산업을 비롯한 모든 분야가 활력을 되찾는 길임을 인식하고 서로 밀어주고 끌어주는 한 해가 돼야 한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엔 김영춘 장관, 최재만 청와대 농림해양수산비서관, 이윤재 회장, 수산총연합회 김임권 회장, 허성관 전 장관, 최장현 전 차관, 강준석 전 차관 등 관가와 업계 인사 400여명이 참석했다.
 

< 이경희 기자 khlee@ksg.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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