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05-23 17:49

해양부 직원들 '스킨스쿠버' 모임 결성

(서울=연합뉴스) 이광철기자= '바다를 알아야 일도 잘 한다.'
해양수산부 직원들이 몸으로 바다를 익히기 위해 '스킨스쿠버' 동호회를 결성,
눈길을 끌고 있다.
22일 해양부에 따르면 최근 강무현 수산정책국장 등 직원 30여명은 '스킨스쿠버'
동호회를 만들고 지난주 잠실 올림픽경기장 내 수영장에서 1차 연습까지 마쳤다.
동호회 결성은 지난 93년 부산에서 근무하던 시절 1년여 동안 스킨스쿠버를 한
적이 있는 강 국장이 주도해 이뤄졌다.
작년 11월 수산정책국장을 맡으면서 직원들에게 바다를 체험해볼 것을 권유해오던
강 국장은 최근 직원 게시판에 '해양수산부 공무원이라면 바다를 잘 알아야하지
않겠느냐'라는 취지로 스킨스쿠버 동호회 결성을 제안했다.
여기에 스킨스쿠버 경험이 있는 일부 직원들이 합세하면서 30여명으로 회원수가
늘어났다.
직급별로는 강 국장을 포함해 국장급은 2명, 나머지는 과장 및 일반 직원들로
꾸려졌다.
이들은 다음달 중 동해안으로 '현장 실습'을 떠날 예정이다. 또 최소한 분기별
1차례씩은 바다에서 실습한다는 계획도 이미 세워놓았다.
동호회에 가입한 한 공무원은 "아무리 바다를 사랑한다고 해도 실제 바다 속에
들어가보지 않으면 체감할 수 없는 것 아니냐"며 "인공어초, 항만공사 등업무와도
연관이 깊어 레저 차원을 떠나 가입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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