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08-17 10:18

부산항, 세계3위 컨테이너 항만 유지 -통계자료

(서울=연합뉴스) 심인성기자 = 해양수산부는 상반기 부산항의 컨테이너 처리량이 총 379만7천TEU(1TEU는 20피트짜리 컨테이너 하나)에 달해 홍콩과 싱가포르에 이어 세계 3위 자리를 유지했다고 23일 밝혔다.
해양부에 따르면 부산항의 수출입 컨테이너 처리량은 239만TEU로 작년 동기의 248만8천TEU보다 3.9% 줄었으나 환적 컨테이너 처리량이 20.5%(111만9천TEU→134만8천TEU) 늘어나면서 전체적인 컨테이너 처리량이 3.5% 증가했다. 부산항은 지난해 대만의 카오슝항을 제치고 처음으로 3위 자리에 올랐다.
해양부 관계자는 "지난 99년부터 환적 컨테이너 화물이 계속 증가하고 있다"면서 "컨테이너 처리량의 증가세를 유지하기 위해 중국 등으로부터 환적 컨테이너를 적극적으로 유치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CHITTAGO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sl Sana 04/09 05/11 KOREA SHIPPING
    Wan Hai 521 04/14 05/08 Wan hai
    TBN-PIL 04/14 05/10 PIL Korea
  • BUSAN JAKART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Hochiminh 04/09 04/18 Sinokor
    Kmtc Hochiminh 04/09 04/18 Heung-A
    Hmm Davao 04/09 04/19 HMM
  • INCHEON TAICHU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08 04/10 04/15 Wan hai
    Ibn Al Abbar 04/15 04/20 T.S. Line Ltd
    Ts Qingdao 04/20 04/25 Yangming Korea
  • BUSAN ITAPO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PIL 04/14 05/20 PIL Korea
    Nyk Isabel 04/15 05/20 PIL Korea
    Kota Nasrat 04/21 05/27 PIL Korea
  • BUSAN DOUAL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PIL 04/14 06/08 PIL Korea
    Nyk Isabel 04/15 06/08 PIL Korea
    Kota Nasrat 04/21 06/15 PIL Kore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