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12-19 18:10
인천지방해양수산청(청장 한준규)은 19일 수도권 소재 초중고 일선 교사, 교감, 교장과 장학사 등 105명이 참석한 가운데 ‘교사초청 해양환경 선상 세미나’를 인천~제주 카페리선인 오하마나호 선상 세미나실에서 개최했다.
바다환경보전체험교육 프로그램 운영 사례 발표 및 토의를 위한
이번 세미나에선 ‘창의성 신장을 위한 체험 중심의 해양환경탐사’.‘안산․시흥 인근의 갯벌생태 탐사 및 조류 관찰’, ‘신두리 해안사구 생태교육 및 생태보전활동’ 등 3가지 사례와 ‘해양환경교육 소재 발굴 및 방향 설정’이라는 주제 발표로 바다환경보전체험교육프로그램에 대한 개선방안이 모색됐다.
세미나에 참여한 소속교사들은 선상세미나와 승선 체험을 실시할 경우, 바다 환경의 중요성을 알리는데 시너지 효과를 발휘할 것이라는 의견을 내놓기도 하였다. 또 인천광역시교육청 김기룡 장학사 등 교육관계자는 새로운 해양환경 교육프로그램의 지속적인 개발과 보급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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