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11-10 17:04
전남 영암군 삼호읍에 위치한 현대삼호중공업이 '웃음 바이러스로 밝은 일터 만들기'에 나섰다.
현대삼호중공업(대표이사 강수현)은 전 직원을 대상으로 '신나는 웃음', '따뜻한 웃음', 해맑은 웃음' 등 다양한 웃음을 주제로 한 스마일 사진 공모에 들어가는 등 '웃음' 확산을 통한 밝은 일터 조성에 나서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공모된 작품은 심사를 통해 10만원부터 30만원까지 지급할 예정이며 공모된 작품을 대상으로 '스마일 사진전'도 열 계획이다.
또 '이달의 BEST 사원' 선정, 각 부서 '활기 프로듀서' 운영 등 새롭고 재미있는 방법을 통해 밝은 일터를 만들어 가기위해 노력하고 있다.
삼호중 관계자는 "이번 스마일 사진 공모는 회사가 추진하고 있는 'B.E.S.T 일터 만들기' 운동의 하나로 시작된 것으로 B.E.S.T란 생각은 밝게(Bright), 행동은 신나게(Exciting), 감사하는 마음(Satisfying), 마음은 넓게(Tolerant)의 약어"라고 설명했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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