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5-16 18:08
영도등대 See&Sea 갤러리에서 16일부터 34인 중견작가 초대전 가져
부산지방해양수산청과 부산항만공사가 공동주관하는 “바다의 날” 특별기획미술전이 16일 영도등대 See&sea 갤러리에서 개최돼 관광객과 시민들의 많은 관심을 끌고있다.
이번 행사전은 “영도등대100주년 및 제11회 바다의 날” 을 맞이해 국내 중견작가들을 초청해 31일까지 특별기획전을 마련함으로서 일반시민들이 수준높은 미술작품을 관람 할 수 있게 됐다.
이번 전시회에는 중견작가 34인이 바다가 있는 풍경을 주제로 동·서양화 40여점이 전시되어 태종대를 찾는 시민들의 문화예술에 대한 관심과 이해의 폭을 넓힐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개최장소인 영도등대 갤러리는 ‘04. 8월 개관하여 현재까지 30여회에 걸쳐 미술전, 음악전, 조각전 등 다양한 문화예술행사를 개최해지역사회 문화예술 창달에 크게 기여하고 있으며, 특히 오는 27일(토)엔 가야금합주단과 록 보컬그룹이 함께하는 “바다의 날” 축하공연이 야외무대에서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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