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합운송업체인 (주)오에스티(대표 조영문)는 지난 12~14일 사흘간의 일정으로 금강산 관광행사를 가졌다.
오에스티 25명의 임직원은 12일 서울을 출발해 강원도 고성 금강산 콘도에서 1박을 한 후 13일 오전 7시에 출발, 10시에 금강산 온정각에 도착해 본격적인 금강산 관광길에 올랐다. 이들은 구룡연, 상팔담 코스 관광에 이어 온천욕으로 그간 지친 심신을 풀었다. 오후 6시30분엔 평양 교예단 공연을 관람했다.
일행은 14일 만물상과 해금강, 삼일포를 관광하고 오후 5시에 금강산 콘도로 돌아옴으로써 행사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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