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5-23 15:55
현대중공업은 플랜트 부문 사업 강화를위해 한동진 전 현대건설 부사장을 이달 초에 영입했다고 22일 밝혔다.
현대중공업 관계자는 "현대중공업이 그동안 플랜트 부문이 약했고 최근 수주건이 많아 현대건설 공사 전문가인 한동진 전 부사장을 플랜트건설 전문가로 영입했다"면서 "현대건설 인수를 위한 사전 포석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다"고 말했다.
플랜트건설 전문가인 한동진씨는 현대건설 기전사업본부장을 맡았다가 지난달 인사에서 고문으로 물러났다.
0/250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