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03-08 13:36
범양상선(사장 兪炳武)은 오는 3월 17일부터 그동안 서비스 해오던 일본 서
안항로에 선박 1척을 추가투입해 TOMAKOMAI항 및 AKITA항에 기항할 예정이
다.
동사는 그간 부산에서 NIGATA, AKITA, NAOETSU항을 운항해 왔으나 일본 서
안 지역에 좀 더 다양한 항로의 운송서비스를 제공코자 신규로 316TEU급 1
척을 추가 투입키로 결정하게 된 것으로 풀이된다.
추가 투입된 선박은 매주 금요일마다 부산항에 기항할 예정이고 월요일에
는 TOMAKOMA항, 화요일에는 AKITA항을 각각 기항하게 되며 선사와의 공동운
항을 포함해 TOMAKOMAI항 주 3항차, AKITA항 주 2항차의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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