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6-10 18:54

‘감천항사랑나눔회’ 환경정화 및 지역봉사 활동 펼쳐

부산 감천항이 부산항만공사와 부산항운노동조합, 감천항발전협의회 회원이 참여하는 ‘감천항사랑나눔회’의 환경정화활동을 통해 더욱 푸르고 깨끗하게 거듭난다.

‘감천항사랑나눔회’는 오는 11일 감천항 전 부두에서 감천항 환경정화 활동을 펼치고, 9월과 12월에는 지역의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봉사활동을 펼칠 예정이라고 밝혔다.

부산항만공사와 ‘감천항사랑나눔회’ 멤버들은 지난 2월 감천 고지대마을 연탄배달 활동을 시작으로 분기별 1회 테마가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부산항만공사 감천사업소 최형락 소장은 “감천항사랑나눔회와 BPA는 상호협력해 지역기업의 사회적 역할을 강화해오고 있다”고 밝혔다.

< 최성훈 기자 shchoi@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MA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aho Coral 10/25 11/25 ECL Korea
  • BU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yundai Forward 10/15 10/26 HMM
    Msc Lisbon IX 10/22 11/06 MSC Korea
    One Modern 10/25 11/05 HMM
  • BUSAN TORONT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estwood Olympia 10/31 11/27 Hyopwoon
    Suva Chief 11/06 12/04 Hyopwoon
    Westwood Victoria 11/14 12/11 Hyopwoon
  • BUSAN MONTREAL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estwood Olympia 10/31 11/27 Hyopwoon
    Suva Chief 11/06 12/04 Hyopwoon
    Westwood Victoria 11/14 12/11 Hyopwoon
  • MASAN FREEPORT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oegh Trader 10/18 11/27 Wallem Shipping Korea
    Hoegh Jacksonville 10/22 12/03 Wallem Shipping Korea
    Siem Cicero 11/02 12/14 Wallem Shipping Kore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