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감천항이 부산항만공사와 부산항운노동조합, 감천항발전협의회 회원이 참여하는 ‘감천항사랑나눔회’의 환경정화활동을 통해 더욱 푸르고 깨끗하게 거듭난다.
‘감천항사랑나눔회’는 오는 11일 감천항 전 부두에서 감천항 환경정화 활동을 펼치고, 9월과 12월에는 지역의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봉사활동을 펼칠 예정이라고 밝혔다.
부산항만공사와 ‘감천항사랑나눔회’ 멤버들은 지난 2월 감천 고지대마을 연탄배달 활동을 시작으로 분기별 1회 테마가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부산항만공사 감천사업소 최형락 소장은 “감천항사랑나눔회와 BPA는 상호협력해 지역기업의 사회적 역할을 강화해오고 있다”고 밝혔다.
< 최성훈 기자 shchoi@ksg.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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