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5-21 17:14

필리핀 항만청, 코로나 예방 위해 ‘총력’

만 18세 미만과 60세 이상 항만 출입 불가


필리핀 항만청(PPA)은 코로나19의  글로벌 팬데믹 상황에 대한 대처 방안으로 모든 항만에 대한 운영 규정에 대한 지침을 발표했다. 

지난 4월25일 발표된 항만청 조례 MC18-2020의 핵심 골자는 만18세 미만과 60세 이상인 자는 필리핀 항만 시설에 출입이 불가하다. 

PPA 근무자가 아닌 일반 방문자들은 PPA가 발행한 공식 출입 허가증이 없으면 항만시설내에 접근할 수 없도록 했다. 

출입이 허가된 자도 방역절차에 따라서 항만시설 출입신청서를 작성해야 하며, 체온측정과 손소독을 한 후에 출입이 허가되는데 마스크를 반드시 착용해야 한다. 
 
또 PPA 사설 방문자는 제한된 구역만 동선에 따라 이동이 가능하고 방문자의 동선은 모두 스캔돼 모니터링 되도록 조치했고, PPA 시설 내 특수 구역 방문자는 PPA가 발행한 출입허가증이 있어야만 시설내 이동이 가능하다. 
 
현재 PPA는 항만경찰과 관리부서 직원들만 매일 출근을 하고 있으며, 그 외의 모든 PPA 직원들은 절반만 출근하고 있다. 

출근하는 PPA 직원들은 방역시스템에 맞는 복장과 방역장비를 갖추고 근무하고 있으며, PPA의 IT 부서에서는 항만이용 고객들이 직접 항만을 방문하지 않고 전자문서로 업무를 처리하고 있다.  
 
업무 종료 후 약 2시간에 걸쳐 매일 PPA 시설내의 모든 엘리베이터, 출입문 등 대중들이 접촉한 시설에 대한 소독이 이뤄지고 있다. 

PPA는 “전직원들에 대한 코로나 감염테스트도 조만간 실시할 것으로 예정”이라며 “필리핀 항만청의 노력이 필리핀의 코로나 퇴치와 수출입업무 및 물류흐름에 긍정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 마닐라=장은갑 통신원 ceo@apex.p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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