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1-04 09:37

두손컴퍼니, 구성애 대표 초청…성희롱예방교육 실시해

서울시 주관 ‘성평등 일터를 만드는 리더의 약속’ 캠페인 참여



 
국내 풀필먼트 테크 스타트업 두손컴퍼니가 푸른아우성 구성애 대표를 초청해 전 직원을 대상으로 성희롱 예방 교육을 진행했다.
 
최근 두손컴퍼니는 서울시가 주최하는 성평등 선언 캠페인에서 ‘성평등 일터를 만드는 리더의 약속’ 에 참여했으며, 성희롱 없는 조직문화를 만들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두손컴퍼니는 사회 취약계층 고용에 앞장서고, 일자리 창출을 위한 소셜 미션을 중심으로 운영되는 ESG 대표 스타트업인만큼, 다양한 연령대의 구성원이 교육의 취지에 공감하고, 자발적으로 성평등을 실천할 수 있도록 대한민국 최고 성교육 강사인 구성애 대표를 모셨다.
 
강의는 성적괴롭힘, 성차별을 예방하기 위한 목적으로 지난 2일 화요일 약 두 시간 가량 두손컴퍼니 전 직원 15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역삼오피스에서 오프라인으로 교육을 실시하고, 용인과 남양주 등 경기 5곳의 품고 물류센터 직원들에게 줌(ZOOM)으로 실시간 라이브 교육을 진행했다.
 
또 이번 강연 내용은 푸른아우성과 협의해 두손컴퍼니의 건전한 성평등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한 다양한 사내 교육 프로그램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품고를 운영하는 두손컴퍼니 박찬재 대표는 “성희롱 예방교육은 회사차원에서 매년 실시해오는 교육이지만, 올해는 특별히 구성애님을 모시고 교육을 진행하게 됐다”며 “두손컴퍼니는 사회적 기업이자 스타트업으로서 ESG 경영에서 강조되는 윤리경영을 강화하기 위해 직장 내 성 관련 이슈를 사전에 예방하고, 모두가 평등한 환경 속에서 일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것”라고 말했다.
 
두손컴퍼니는 자체 개발한 WMS 솔루션 핸디봇을 기반으로 이커머스 판매자의 풀필먼트 전반을 책임지는 풀필먼트 테크 기업이다. 용인과 남양주, 일산, 파주 등 경기권역에 총 8500평 규모의 거점형 품고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네이버 등으로부터 받은 누적 투자 금액은 총 320억원이다.
 

< 박재형 기자 jhpark@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TAO YUAN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s Hong kong 11/30 12/04 T.S. Line Ltd
    Millennium Bright 12/02 12/06 T.S. Line Ltd
    Asiatic Sun 12/04 12/07 T.S. Line Ltd
  • BUSAN MANZANILLO(MEX)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in Mei Zhou 11/28 12/17 Wan hai
    Xin Mei Zhou 12/01 12/19 CMA CGM Korea
    Hmm Blessing 12/02 12/20 FARMKO GLS
  • BUSAN GENO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Al Jasrah 12/05 01/11 Tongjin
    Al Jasrah 12/06 01/11 FARMKO GLS
    Cma Cgm Bali 12/06 01/12 CMA CGM Korea
  • BUSAN MANIL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s Hong kong 11/29 12/13 T.S. Line Ltd
    Surabaya Voyager 12/01 12/08 SITC
    Surabaya Voyager 12/01 12/08 SITC
  • BUSAN TAIPE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Inferro 12/04 12/07 MAERSK LINE
    Hansa Rendsburg 12/04 12/07 Wan hai
    Wan Hai 262 12/07 12/08 Interasia Lines Korea
출발항
도착항

많이 본 기사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