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5-10 17:23

볼로레로지스틱스코리아, 지구의 날 맞아 탄소중립 실천 나무심기 진행

‘볼로레코리아 숲 만들기 나무심기 행사’ 매봉산서 가져


볼로레로지스틱스코리아가 지구의 날을 기념해 탄소중립 실천 캠페인을 펼쳤다.

볼로레로지스틱스코리아는 최근 친환경 사회공헌활동으로 ‘볼로레코리아 숲 만들기 나무심기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볼로레로지스틱스코리아 조윤주 대표이사를 비롯해 30여명의 임직원들이 참여했다. 임직원들은 매봉산 주변 부지에 복자기나무, 매화나무, 조팝나무 등 총 245그루의 묘목과 관목을 심었다.

특히 이번 활동은 마포구청의 ‘500만그루 나무심기’ 기념식수사업과 연계돼 더욱 큰 의미를 가졌다. 숲 조성 식수판에는 마포구청과 볼로레로지스틱스코리아 이름이 새겨졌으며 시민들에게 편안한 휴식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는 메시지가 담겨졌다. 

조윤주 대표이사는 “공기 정화 기능 및 쉼터 공간 등을 제공하는 숲의 순기능에 볼로레로지스틱스가 기여할 수 있어 기쁘다”며 “환경 보호 실천에 앞장서는 기업으로서 사회적 역할을 다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볼로레로지스틱스코리아는 CSR(사회공헌) 활동을 위해 ‘노 플라스틱’과 ‘페이퍼리스’ 등 제로 웨이스트(Zero Waste) 활동을 지속해 왔고 친환경 사회공헌사업을 다양하게 진행하고 있다. 

< 최성훈 기자 shchoi@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MANZANILLO(MEX)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One Sapphire 08/17 08/31 HMM
    Ren Jian 27 08/17 09/06 T.S. Line Ltd
    Montevideo Express 08/18 09/02 HMM
  • BUSAN DANA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292 08/22 08/28 Wan hai
    Ts Guangzhou 08/29 09/11 Yangming Korea
    Kmtc Singapore 09/01 09/18 Yangming Korea
  • BUSAN JAKART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Belawan 08/17 08/26 Sinokor
    Belawan 08/17 08/26 Heung-A
    Surabaya Voyager 08/19 08/29 Doowoo
  • BUSAN NEW JAKART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Shimizu 08/21 08/30 KMTC
    Marina One 08/29 09/09 Pan Ocean
    Hmm Heritage 09/10 09/22 Pan Ocean
  • INCHEON PORT KELA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Qingdao 08/20 08/31 T.S. Line Ltd
    Kmtc Qingdao 08/20 09/01 T.S. Line Ltd
    Kmtc Qingdao 08/20 09/01 KMTC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