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18 08:47

겨울철 앞두고 연안여객선 142척 전수점검

이달 중 부적합 사항 모두 시정 예정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KOMSA)은 겨울철을 앞두고 전국 연안여객선 142척을 대상으로 지난 3일부터 14일까지 관계기관 합동 전수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공단을 비롯해 해양수산부 해양경찰청 지방자치단체 국민안전감독관 한국선급(KR) 등으로 구성된 합동점검반은 겨울철 화재 예방을 중심으로 전열‧난방설비, 소화‧비상장비, 화재탐지기 작동 여부 등을 중점 점검했다. 연안여객선 전기차 선적 관리와 전기차 화재 대비 대응능력도 확인했다. 

점검반은 부적합 사항 238건을 확인해 즉시 조치가 가능한 사항은 현장에서 시정했다. 시간이 걸리는 나머지 사항은 이달 중 보완할 계획이다. 

김준석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이사장은 “다가오는 겨울철 연안여객선의 안전 확보를 위해서는 무엇보다 사전 점검을 철저히 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공단은 국민이 올겨울에도 안심하고 연안여객선을 이용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와 서비스 품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이경희 기자 khlee@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MONTREAL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Nadi Chief 03/13 04/10 Hyopwoon
    Westwood Olympia 03/23 04/18 Hyopwoon
    Lautoka Chief 03/27 04/24 Hyopwoon
  • BUSAN TORONT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Nadi Chief 03/13 04/10 Hyopwoon
    Westwood Olympia 03/23 04/18 Hyopwoon
    Lautoka Chief 03/27 04/24 Hyopwoon
  • BU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One Matrix 02/23 03/07 HMM
    Maersk Stepnica 02/23 03/18 MAERSK LINE
    Hyundai Supreme 03/10 03/21 HMM
  • BUSAN MOBIL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One Modern 03/05 04/05 HMM
    Msc Tianshan 03/12 04/06 MSC Korea
    Ym Moderation 03/12 04/12 HMM
  • BUSAN LONG BEAC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Seoul 02/21 03/07 SEA LEAD SHIPPING
    Sm Ningbo 02/28 03/11 SM LINE
    Hmm Raon 03/06 03/17 Tongjin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