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10-23 09:50

동해안 남북해상항로 잠정 추가 개설

해양부는 동북아 남북 해상항로를 잠정적으로 추가 개설할 예정이다. 이는 북측 흥남 성천강 하구 인근해역의 바다모래 채취, 운송을 위해 신창마린(주) 모래운반선 에이유마루호가 부산/흥남간 모래운송을 개시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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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박운항스케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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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YEONGTAEK WEIH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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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Atlantic Pioneer 06/18 06/20 Sinokor
  • BUSAN LONG BE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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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One Focus 06/18 07/01 HMM
    Sm Long Beach 06/21 07/02 Tongjin
    Sm Long Beach 06/21 07/02 Tongjin
  • BUSAN LOS ANGE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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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Hanul 06/21 07/04 SM LINE
    Hmm Hanul 06/21 07/04 HMM
    Hmm Emerald 06/29 07/11 HMM
  • BUSAN NHAVA SHE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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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ersk Puelo 06/20 07/07 Kukbo Express
    X-press Cassiopeia 06/20 07/07 FARMKO GLS
    X-press Cassiopeia 06/20 07/08 Doowoo
  • BUSAN MIA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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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America 06/22 07/29 ISA
    Msc Jamboree IX 06/26 08/02 MSC Korea
    Cma Cgm J. Madison 06/29 08/04 Evergre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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