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7-21 10:45
해양수산부는 21일 호우로 인해 막대한 피해를 입은 강원도 평창군 대화면 지역 내수면 송어양식장과 홍천군 동면지역 인삼밭 현장에서 수해복구작업을 지원했다.
이번 자원봉사활동에는 강무현 차관을 비롯한 직원 100여명이 참여해 부서진 양식장 자재 철거와 주변을 정리하고, 매몰된 인삼밭을 정지하는 등 복구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
이에 앞서 강차관은 평창군과 홍천군 재해물품 배분센터를 방문해 전 직원이 모금한 1,400만원 상당의 위문품(쌀)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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