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8-10 16:51
인천지방해양수산청(청장 오공균)은 현재 운영중인 선원 복지시설이 시설의 낙후 및 운영부실 등으로 인하여 이용실적 저조 및 실용성저하로 체계적 개선계획 필요에 따라 기존 복지시설의 실태 및 신규건립이 필요한 시설에 대한 일제 조사를 통해 실질적 편의제공 시설로의 개선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선원 복지시설 상태 및 운영 실태를 점검 한다고 밝혔다.
점검내용은 선원복지시설현황, 이용선원 및 선원가족의 수, 시설상태 및 운영실태, 문제점, 개선필요사항 및 신축 필요성 여부 등 의로 점검일정은 전국 해상산업노동조합연맹 및 한국선원복지고용센타에 18일까지 관련자료를 제출받아 21일부터 23일까지 현장을 점검할 계획이다.
현재 인천에는 2002년에 건립된 인천선원복지회관(898평) 과 1994년에 건립된 휴게소(10평) 및 1996년에 건립된 휴게소 (60평)가 운영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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