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8-14 12:41
아시아나항공이 여름철 임직원 가족을 대상으로 다채로운 교양 행사를 진행하며 직원들의 기 살리기에 나섰다.
13일 아시아나항공에 따르면 14-18일에는 임직원 자녀 60명을 대상으로 한 '아시아나 여름 영어캠프'가 열린다.
캠프에 참가한 임직원 자녀는 사내 미국인 강사 2명과 합숙하며 영어식 사고방식을 습득하고 영어 작문 등을 배우게 된다.
또 18일에는 임직원 배우자 20명을 대상으로 한 '하계 아시아나 패밀리 교실'이 열려 피서철에 간편하게 할 수 있는 메이크업 요령 등을 강의한다.
아시아나 관계자는 "이번 하계 임직원 가족 행사는 임직원 가족들에게 자기 개발 및 아시아나 기업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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