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수산부 봉사단체인 ‘행복한 사람들의 모임(회장 부원찬)’이 제7회 사회복지의 날을 맞아 서울시장상을 수상했다.
행복한 사람들의 모임(행사모)은 8일 서울시사회복지협의회가 주최한 ‘2006 서울사회복지대회’에서 자원봉사 8개부문 중 후원자 부문에서 공로가 인정돼 서울시장상을 수상했다.
대방동 서울여성플라자 1층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이날 대회에서는 사회복지 관련 자원봉사 단체 및 개인 100여명이 공로를 인정받아 함께 표창을 받았다.
행사모는 매주 화요일 서울 서대문 소재 장애인 수용시설인 ‘라파엘의 집’을 찾아 장애우들에게 점심식사와 목욕 등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봄·가을 소풍때도 지원봉사활동을 펴고 있다.
0/250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