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9-11 16:54
낡고 협소해 직원들과 민원인들이 붉편을 겪고 있는 마산지방해양수산청 산하 통영과 거제해양수산사무소 신청사가 연차적으로 건립된다.
11일 마산지방해양수산청에 따르면 36억900만원을 들여 통영시 항남동 항운노조 건물 부지에 통영해양수산사무소 통합청사를 오는 2008년까지 건립한다.
통합청사 규모는 연면적 1천912㎡에 4층 건물로 내달 중순께 착공에 들어간다.
통영해양수산사무소는 건물이 광도면 죽림리(수산관리과)와 항남동(항만운영과)으로 나눠져 있어 직원들과 민원인들이 불편을 겪어 왔다.
마산지방해양수산청은 또 거제시 장승포동에 있는 거제해양수산사무소도 곧 설계용역을 마친 뒤 35억여원을 투입, 장승포여객터미널내 1천582㎡의 부지에 신청사(지상 4층)를 2009년까지 건립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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