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9-20 16:59
한국컨테이너부두공단(이사장 정이기)은 지난 6일 경영혁신활동 확산을 통한 경영효율성 강화방안의 일환으로 '학습동아리(CoP) 운영시스템'을 도입했다고 20일 밝혔다.
공단은 기능재정립 및 본사 광양 완전이전 등 2006년을 제2의 창업이라는 캐치프레이즈를 내걸고 조직 구성원들의 CoP 참여를 유도해 직무와 관련된 현안과제를 소수인력으로 단기간에 해결하고 아울러 과제 도출 후 지정된 스폰서와 CoP간 공동체 책임의식을 확산하는 등 지식경영을 시행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공단 관계자는 작년 정부 경영혁신 평가 결과 전년대비 3단계 상승한 혁신수준 5단계로 진입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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