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9-21 18:40
‘부산항 U-Port구현’을 위한 전략세미나 개최
부산시는 부산항의 생산성 향상, 물류프로세스 개선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유비쿼터스 항만(U-Port)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21일 '부산항 U-Port 구현을 위한 전략 세미나'를 부산시청 12층 국제대회의실에서 관계자 등 300여 명이 참석하는 가운데 개최했다.
유비쿼터스 부산포럼(회장 한계섭) 주관으로 열린 세미나는 '성공적인 부산항 유비쿼터스 항만 구축방안'이라는 주제로 1·2부로 나누어 진행됐다.
1부에서는 ▲해양수산부 정복철 팀장의 부산항 U-Port 구축 현황 ▲동명대학교 박남규 교수의 SCM 효율화를 위한 U-Port 전략 등이 발표됐고 2부에서는 최형림 동아대 교수의 사회로 4명의 토론자와 함께 발표주제에 대한 토론을 거쳐 ‘부산항 U-Port 사업’에 대한 전반적 현안사항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토론엔 반재학 부산항만공사 정보전산팀장과 임성택 신선대 터미널 운영팀장, 장윤석 싸이버로지텍 수석, 홍봉희 차세대물류IT기술연구사업단장 등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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