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9-27 17:17
한국컨테이너부두공단(이사장 정이기)은 도서지역 자매결연 학교인 조도초등학교 관사분교 학생 7명, 교사 2명 등 9명을 공단으로 초청해 9월 26일부터 9월 28일까지 광양항“컨”부두 및 전남지역 문화탐방을 겸한 2박3일간의 체험학습 행사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지난 9월 12~14일 거문초등학교 덕촌분교 학생 초청 행사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되는 초청 행사로서 소외된 도서지역 학생들에게 진취적인 해양사상 고취 및 사기 앙양을 위하여 2001년부터 매년 시행 하고 있다.
이날, 도서지역 자매결연학교 학생들을 초청한 정이기 이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낙도에서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는 참교육을 실천하고 계신 선생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면서 우리 어린이들이 바다의 꿈나무로 무럭무럭 자라나 성웅 이순신 장군과 해상왕 장보고 장군과 같이 우리나라를 지키는 훌륭한 사람이 되어주길 당부했다.
0/250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