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2-23 15:48

부산북항 재개발 5월께 마스터플랜 확정

해양수산부는 부산 북항 재개발과 관련해 5월께 부산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해 마스터플랜을 확정할 계획이다.

김성진 해양부 장관은 22일 부산상공인과 가진 간담회에서 이같이 밝히고 북항을 세계적인 미항으로 개발하겠다고 했다.

김 장관은 4월까지 항만 재개발 관련 근거 법령 제정작업을 완료하고 5월께 마스터플랜을 확정한 뒤 연내에 사업자 지정, 실시계획등을 승인해 사업에 착수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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